2010.02.16 12:46

2000-11-09 오후 3: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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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요 낙서장을 탐내다가 오늘에야 써봅니다. 얼마전 빡빡이가 된 딸은 무럭무럭 잘자라고,저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연말에 전현직 민사4부 송년회 어떠신가요?


  1. 2000-12-07 오후 10:55:33

    건강하긴 한데, 응원단장이 누구더라?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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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0-12-06 오전 12:46:51

    교수님 건강하시지요. 지난 12월 2일 모임에서 교수님을 뵐거라고 잔뜩 기대를 했었는데..... 우리 A조, 길잃은 양이 되어 헤매다가 B조 모임에 합류하여 혁혁한 전공을 올렸습니다.(무슨 얘긴지 궁금하시죠..) 어쨌든 가까운 시일안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건...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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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0-11-15 오후 6:21:38

    주말 잘 보내고 게신지요.. 거사님 꺼어꺼이.. 전 독서실에 서.. 기록 과 씨름중...*^^*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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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0-11-10 오후 4:03:18

    송년회, 물론 찬성이지! 근데 어디서 할까?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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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0-11-09 오후 3:11:53

    전부터 요 낙서장을 탐내다가 오늘에야 써봅니다. 얼마전 빡빡이가 된 딸은 무럭무럭 잘자라고,저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연말에 전현직 민사4부 송년회 어떠신가요?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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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0-11-06 오후 3:04:40

    교수님...오랫만에 찾아뵙습니다.. 배경음악이 넘 멋져용!!! 어느새 이산저산 울글불긋 단풍이 만발하였던데..만추를 즐기실 여유는 있으신지요.. 저는 일더미에 샇여서 지내고 있습니다. 요샌 5시퇴근이라는 행복에만 즐거워하고 있죠..그럼 안녕히 계세요!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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