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14:34

2003-01-16 오전 9: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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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힌 들판길을 지날때에는 이리저리 함부로 걷지마라. 오늘 내가 걸어가는 이 길은 뒷날 오는 사람들의 표가 될지니.....


  1. 2003-01-16 오전 9:44:39

    눈 덮힌 들판길을 지날때에는 이리저리 함부로 걷지마라. 오늘 내가 걸어가는 이 길은 뒷날 오는 사람들의 표가 될지니.....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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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3-01-13 오전 10:13:57

    비둘기 암컷은 수컷한테 매우 헌신적인데 일찍 죽는다. 자기도 사랑받고 싶었는데 주기만 하니까 허기 때문에 속병이 든 거다. 사람도 그렇다. 내가 주는 만큼 사실은 받고 싶은 거다. 그러니 한 쪽에서 계속 받기만 하는 건 상대를 죽이는 짓이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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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3-01-10 오후 11:17:41

    범의거사네 문설주에 잠시 기대고 도란거리는 소리 잠시 엿듣다 갑니다. 산지기 외딴집 눈 먼 처녀사 문설주에 기대고 엿듣고 있다. 우리 시절 국어 교과서 권두시 생각남~ 좋은 2003년이 되시길~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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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3-01-10 오후 5:44:21

    좋은 글 감사합니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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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3-01-10 오후 3:02:10

    오늘 우연치 않게 이렇게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에 넘친 이야기들도 많더군요. 어떤 글들은 가슴을 적시기도하고, 또, 어떤 글들은 스스로를 반성하게도 하며, 결국에는 제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는 감동적인 글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순간 ...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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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2-12-09 오전 10:03:32

    천국과 지옥의 식탁 이야기가 있다. 두 곳 모두 사람의 팔뚝보다 더 긴 젓가락을 사용하여 식사를 한다고 한다. 지옥에서는, 저마다 그 긴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자기 입에 먼저 넣기위해 아귀다툼을 벌이면서도 누구 하나 제 입에 음식을 넣는 사람이 없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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