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09-18 오전 8:58:49

    중심에 서서 살아가면서도 변두리 의식을 버리지 못하면 영원히 주변인일 뿐이다.
    Date2010.02.16
    Read More
  2. 2006-09-07 오전 10:29:08

    가을을 느끼듯, 사람을 느끼려면 그 사람 속으로 걸어 들어가야 한다. 고독을 아는 사람, 사랑과 그리움을 아는 사람, 힘든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일수록 코스모스 핀 가을 길을 더 절절히 더 깊숙이 걸어간다.
    Date2010.02.16
    Read More
  3. 2006-09-05 오후 3:49:01

    풀잎 위의 이슬도 무거워지면 떨어지기 마련이다.
    Date2010.02.16
    Read More
  4. 2006-09-03 오후 10:37:41

    축하를 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Date2010.02.16
    Read More
  5. 2006-09-03 오전 11:08:50

    아, 도서관장이 되셨구려. 선비에 어울리는 알맞은 직책이시네. 이 가을에 좋은 책을 옆에 놓고 사시니 부럽기 그지없구려. 조만간 연락하리다.
    Date2010.02.16
    Read More
  6. 2006-08-31 오후 4:47:36

    법원도서관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가장 학구적인 분이시니 최적임자이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법원도서관의 눈부신 발전을 바랍니다.
    Date2010.02.16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 235 Next ›
/ 23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