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08-30 오후 5:10:49

    영전을 축하드립니다. 미려한 글솜씨와 문화에 대한 높은 안목이 새로 맡으신 자리에서 더 빛을 발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늘 건승하시기를 빌겠습니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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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6-08-30 오전 9:08:45

    물처럼 되자.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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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6-08-23 오전 8:44:17

    꿀벌선생의 연락을 기다리리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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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6-08-17 오후 8:53:26

    이즈음 내 사이버 동네에 주인도 뜸했는데 오랜만에 범의거사께서 왕림하셨더구먼. 마음 같아서야 자주좀 보고 찻잔을 비비고 싶지. 그런데 어찌 생활이 그러한지 뭐 하는 일 없이 세월만 축내고 있네. 좋은 밥집에서 밥 먹고, 향내 나는 찻집에서 선비처럼 앉...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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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6-08-09 오후 4:12:02

    더울땐 내가 더위가 되는게 순리이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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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6-08-09 오전 8:56:22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그 길은 아름다운 길이고, 치열하고 힘든 길이다. 그 힘든 일을 즐겁게 할 수만 있다면 그게 바로 성공이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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