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1-04-22 오후 11:09:28

    주말내내 명월리에 박혀있었습니다. 밤이 되면 항상 가슴이 아프네요... 쩝... 외로움에 떨고 있는 뽀돌이 올림.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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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1-04-11 오후 9:30:21

    야! 거기있는 친구들아 나도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다 우리 이곳을 자살싸트나 음란싸트로 만들지 말고 서로 좋은 말만 써가면서 살아가자 알찌? 우리 모두 다 함께 고운말 우리 모두 다 함께 바른행실 우리 모두 다 함께 우리 모두 다 함께 서로 사랑을 하자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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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1-04-11 오후 8:34:00

    파랑새입니다. 마음껏 낙서하자...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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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1-04-11 오후 8:32:36

    재미있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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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1-03-17 오전 9:37:34

    선생님....정말 놀랍군요...^^ 무슨 글을 이렇게도 마니 써놓으셨는지...와~~~~!! 그래도 요즘은 너무 바쁘시니 글이 마니 없군요...^^ 제가 앞으로 이리저리 휘젓고 다니면서 때때로 글을 올리겠습니다...제자의 금강산 강의부터 해서...말이죠..^^ 선생님, ...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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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1-03-10 오전 2:21:23

    현재를 살아가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냇가에서 가재잡고 논에서 메뚜기잡아먹던 철모르는때가 더 좋은시절이었던 거 같습니다. 여기오면 그와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왠지는 잘 모르겠읍니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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