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14:46

2003-06-29 오후 1: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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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길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버리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평탄한 길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 전자는 갈수록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후자는 갈수록 마음이 옹졸해 진다. - 이외숙의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중에서 -


  1. 2003-07-01 오전 9:33:59

    그녀가 묻는다. "무슨 일이 있어요?" 그가 말한다. "아니" 하지만 그가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그녀는 느낌으로 알 수 있다. 그녀는 그가 왜 자기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 하는지 의아해한다. 그래서 동굴 안의 그를 내버려두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게 자꾸만...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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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3-06-29 오후 1:04:42

    험난한 길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버리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평탄한 길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 전자는 갈수록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후자는 갈수록 마음이 옹졸해 진다. - 이외숙의 ...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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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3-06-21 오후 12:38:30

    지난 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었지? 작년에는? 그것 봐라.기억조차 못하고 있잖니.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닌거야. 잊어버려라. 내일을 향해 사는 거야.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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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3-06-20 오전 9:09:02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기다려야 한다. 눈은 먼 곳에 두되 가까이에 있는 인연에 충실하다 보면 장차 드넓은 천지를 만나게 될 것이다. - 스유엔(史源)의《상경(商經)》에서 -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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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3-06-15 오후 7:40:38

    남쪽엔 비가 비켜갔답니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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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3-06-15 오후 2:08:24

    이 우중에 무주로 산행을 가셨다지요? 무사하신지요?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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