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16:47

2005-01-18 오전 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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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은 항상 혼돈 가까이에 있다.

  1. 2005-01-27 오전 9:05:51

    고독하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소망이 남아 있다는 거다 소망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삶이 남아 있다는 거다 삶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아직도 나에게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거다 그리움이 남아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 아직도 너를 가지고 있...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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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5-01-25 오후 9:53:10

    이메일을 통해 보내 주신 난초의 향과 그 하늘거림이 하루의 피로를 가시게 합니다. 가슴 속에 난초 꽃이 피는 듯 몸과 마음이 잠시 가벼워졌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서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휴식처를 제공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이 ...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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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5-01-22 오전 9:09:41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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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5-01-18 오전 9:03:04

    완성은 항상 혼돈 가까이에 있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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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5-01-14 오후 12:17:15

    아참, 그리고 자네가 잘 아는 박교수께도 새해 안부 전함세. 건강하시고 더욱 젊으시기를 바란다고.^^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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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5-01-14 오후 12:15:11

    범의거사께서 내 홈에 새해 첫발걸음을 하셨더군.산을 좋아하는 거사께서 새해 첫산행은 어디를 갔는지 혹은 새해 첫차는 무슨 차를 맛보았는지 궁금.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평안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바라네. 어쩌다가 49회 동창회 임원을 맡게되었네. 잘 부탁...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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