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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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리는 숲에서 ,창문을 두드리는 빗물의 소리가 들리는 줄 알았다.갑자기 눈가에 눈물이 흥건히 모인다...뭔가 갈구하고 그리워 하던 님이....다시 오지 않을 곳으로 떠난 것 처럼....슬픔같은 느낌과 함께...

  1. 2005-04-09 오전 9:20:33

    땅에는 잡초가 있어야 한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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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5-04-08 오전 10:36:47

    힘든 고갯마루를 넘을 때는 다리가 부러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넓은 대로에선 그런 일이 생긴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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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5-04-04 오후 3:35:39

    소금을 보고 왜 짜냐며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아무 데도 쓸 데가 없어 사람들에게 짓밟힐 뿐이다. 사회의 부조리와 부조리를 척결해야 하는 검찰은 사회의 소금이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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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5-04-04 오전 9:02:50

    모든 것을 다 갖는 삶은 누구에게도 오지 않는다.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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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5-04-02 오전 8:50:35

    만나면 헤어지게 마련이지만(會者定離), 떠난 사람은 반드시 돌아오는(去者必返) 게 또한 섭리 아닐는지... 그래서 당장의 헤어지는 아픔을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견딜 수 있지 않을까...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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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5-04-01 오전 11:19:27

    비나리는 숲에서 ,창문을 두드리는 빗물의 소리가 들리는 줄 알았다.갑자기 눈가에 눈물이 흥건히 모인다...뭔가 갈구하고 그리워 하던 님이....다시 오지 않을 곳으로 떠난 것 처럼....슬픔같은 느낌과 함께...
    Date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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