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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법관님!
해마다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 발치에서나마 대법관님을 닮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훈구 드림
범의거사
댓글
2012.12.28 22:51:08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대법관님 항상 좋은 글과 그림과 사진 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손천우 올림
범의거사
댓글
2012.12.28 22:50:29
손판사님,
반갑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승하기 바랍니다.
대법관님 홈피가 있다는 것을 미처 몰랐습니다..
유익하고 재미있는 게시물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 대법관님의 다양한 생각과 삶을 엿볼수 있는 공간인것 같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이러한 귀중한 공간을 가꾸시는 대법관님의 능력에 존경의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끔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성식 올림
범의거사
댓글
2012.12.06 11:15:15
그다지 내세울 만한 곳이 못 되는 누옥인데
이렇게 찾아 주다니
고마울 따름.
소통과 공감의 시대이니 만큼 공보관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크다오.
홀로 산행을 하던 저게, 산은 신앙이었습니다..
차곡차곡 산을 오르며, 용서를 받고 용서를 하고..
가벼이 내려오던 날, 산은 큰 어르신이었습니다..
요즘은 그 무게감을 많이 덜어 냈습니다..
회장님 이하 산악회원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너울너울 산을 넘고 있습니다..ㅎㅎ
정감어린 미소가 있고 따사로운 입김이 있어 좋습니다..
-산따라 길따라, 중요한 보고를 선물 받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ㅎㅎ
지금처럼 늘 건강하시고 예쁘(?)신 모습으로 산에서 뵙겠습니다..-분-
범의거사
댓글
2012.11.19 10:39:27
감사합니다.
산을 산 그 자체로, 강을 강 그 자체로, 그래서 자연을 자연 그 자체로 대하면
그 안에 길이 있는 것이 아닐는지요.
초가집을 찾아 주셔서 영광입니다.
칠장산에서 뵙겠습니다.^^
주인장님께
길을 찾다 우연히 들렀는데 낙서창에 띄워진 글들에 마음이 찔렸습니다. 그래도
지리산 종주의 꿈을 이루셨다는 글을 읽고 다시 뿌듯함을 공감하며 갑니다.
범의거사
댓글
2012.06.11 11:26:27
나그네님,
누옥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