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45
  • Skin Info

 

8  이 름 김정호(김석칠) (scott98211055@hanmail.net) 날 짜 1999/04/23 (19:27:00) 
=========================
     
 먼저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인은 귀하에대한 재판을맡아 주관한 재판장입니다. 우리가 귀하의 행위에대하여 국법이 정하는 바에따라 형을 선고하였지만 귀하의 인격을 정죄한것은 아님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모두 죄인이며 어느누가 다른 누구보다 선할수 없는것이니 정죄란 에당초 있을수 없는 일 입니다.
 현재 귀하가 겪고있는 충격과 고통은 충분히 이해하며 어떤 경위로든 귀하와 인연을 맺었던 한 인간으로서 동정과 연민의 마음을 금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 인간들의 죄를 모두 씻어 주었으며 더이상 우리의 죄를 보지 않겠노라고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끝으로 본인도 귀하와 똑같은 죄인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를 사함을 받았을뿐이라는 사실을 감히 고백합니다.
귀하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녕님의 도우심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기원 합니다.
                              -전 부산 지방법원 판사 손 지 일-

 상기의 편지 내용을 읽어보고 민 판사를 떠올리게 됨은 결코 우연이 아닐것 입니다.  멋진 홈페이지를 방문하게되니 옛 생각들이 새롭게 떠오릅니다.  비단 등산했던 추억뿐만일까요?.......
역시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민 판사와 그 일당(처, 경호, 경준)들의 영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충주의 조~ 선생-

7  이 름 윤웅기 (cyberlaw@hanmail.net) 날 짜 1999/04/17 (20:14:00)      
=========================

멋지네요! 저 지금 여자친구와 같이 있는데요
여자친구가 예쁜집이라고 말하네요...후후 

다만 가족사진이 곁들여 지면 더욱 좋을 것이라고도 하고요

편하고 깔끔한 것이

범의거사라는 호와 잘 어울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5월 1일을 기다리면서 

웅기, 소영 올림

6  이 름 최성환 날 짜 1999/04/16 (23:52:00) 
=========================
     
교수님의 홈페이지 완성을 축하드립니다.

               게으른 탓에 이제야 교수님의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발자취를 남기게 되네요! 그러나 10에서 반틈하면
   
               첫번째가 되니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바쁜 와중에서도 항상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새로움을 창출하시는 교수님의 정열에 존경을 표

               하며 저의 나태함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과 아름다운 말로 뙤약볕속의 오두막

               이 되어주시리라 믿고 이만 물러갑니다. 건강하세요!!

5  이 름 정승원 (jsw.@scourt.go.kr) 날 짜 1999/04/16 (16:26:00)  
===========================
    
부장님 홈페이지에 방명록을 쓰게 되어 영광입니다.
부장님께서, 판사로서 계속할 것인지에 관하여 고뇌를 하셨다니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속 깊은 얘기도 많이 들려 주시고 후배들에게 충고도 많이 해 주세요. 저희가 부장님을 이해하고 저희도 부장님께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도록 되길 바랍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보내주세요.     정 승 원 올림

1  이 름 조병구 (speedy9@chollian.net) 날 짜 1999/04/12 (22:37:00)  
=========================
    
 와우...교수님!!!
 홈페이지 만드신 것 축하드려요!!!
 교수님 여행가실때마다 글을 항상 쓰셨네요..
 연수생때 산행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저두 나중에 홈페이지를 꼭 만들께요.
 근데요..교수님..이곳에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요.
 사진이 한 장도 없는 것 같아요.
 멋쥔 사진으로 장식하시면 더 좋을 듯....

 그럼 안녕히!!!